[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용인ㆍ성남 관사 및 병영시설 민간투자 시설사업(BTL) 전면 책임감리 용역의 진행사항을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CEO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용인.성남 관사 및 병영시설 민간투자 시설사업(BTL) 전면책임감리용역이 9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31.27%(4억9114만3100원)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15억7067만800원으로, 계약기간은 2011년 7월8일부터 2013년 8월7일까지이다. 계약 상대방은 늘푸른보금자리(주)이다.

희림은 또 ‘HANEL HEAD OFFICE, TRADE CENTER AND OFFICE FOR RENT’가 9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17.05%(3억8116만6695원)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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