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9~10일 이틀간 진행된 ‘판교역 SK허브’의 청약접수 결과, 총 1084실 모집에 1만1360건이 접수돼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전용면적 22.68~28.51㎡의 경우 200실 모집에 4260명이 몰리면서 2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들어설 ‘판교역 SK허브’는 22.68~28.51㎡(모집 200실) 21.3대 1을 비롯해 30.93~32.28㎡(491실) 2.1대 1, 34.72~48.34㎡(341실) 6.5대 1, 84.23~84.79㎡(52실)는 17.4대 1 등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