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머니는 가벼워졌지만 그래도 휴가다! 경기 사정이 어려워 여름 휴가비를 두둑하게 쥐어주는 사장님은 줄었지만 대신 카드사가 나서서 뜻밖의 휴가비를 건네줄 수 있다.
지갑 속에 또는 장롱 속 묵혀둔 신용카드가 여름철 온가족이 많이 찾는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놀이공원 등을 최대 60%까지 싸게 이용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을 위한 환전서비스 및 항공료 할인 혜택 등도 제공한다. 숙박, 주유, 쇼핑 등 돈 나갈 곳이 한 둘이 아니기 때문에 휴가를 떠나는 설렘만큼이나 휴가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곳곳마다 신용카드가 짐을 덜어줄 수 있다. 꿈에 그리던 여행 계획을 짜기 전 신용카드의 할인혜택 들을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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