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한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어워즈 포 엑설런스(Awards for Excellence) 201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국내 은행권 최고 수익을 달성하고 글로벌 손익비중이 10%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디지털뱅킹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혁신성과 역동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사업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 아시아 금융벨트 구축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오후 홍콩 샹그릴라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최재열 사장(가운데)이 유로머니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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