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조단 폭풍성장
[헤럴드생생뉴스] 서조단 군의 폭풍성장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17일 힙합가수 타이거JK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평화”라는 짧은 단어와 함께 아들 서조단 군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서조단 폭풍성장 사진에는 윤미래와 아들 서조단 군이 다정하게 브이자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활짝 웃는 얼굴이 똑 닮은 두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2008년 3월에 태어난 서조단 군은 아직 만 4세의 어린 나이지만, 못 보던 사이 폭풍성장해 듬직(?)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서조단 폭풍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남은 떡잎부터 다르구나” “엄마랑 똑 닮았네” “아역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