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대표 김영찬ㆍ김원일)이 일본과 중국에 이어 비아시아 지역으로는 최초로 캐나다에 직영점을 열었다. 골프존이 해외 진출을 통해 국내에서의 성장 한계에 대한 우려를 씻어낼지 주목된다.

골프존은 18일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 직영 1호 ‘골프존파크 마캄점(GOLFZON PARK Markham)’과 2호 ‘리치먼드힐점(GOLFZON PARK Richmond hill)’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캐나다 관계자는 “캐나다는 골프인구가 많은 데다 겨울이 춥고 긴 계절적 영향으로 시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