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의 어릴적 모습부터 최근 모습까지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12살 서현의 오디션 모습부터 최근까지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혀 가꿔지지않은 12살 여느 소녀와 같은 모습의 서현은 눈매며 얼굴 모습이 지금봐도 금방 알아볼 수 있을 만큼 큰 변함이 없다. 순수 그 자체였으며 오디션에 임하는 장면에서는 또릿또릿한 인상을 보여줬다. 하지만 초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매우 깜찍하게 가다듬어 청초한 이미지를 발산했다. 긴 머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트레이드 마크였다. 중학교때 사진에서는 볼록한 볼살이 최근의 모습과도 유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눈에 보는 성장앨범이네.. 진짜 반듯하게 잘 컸다” “정말 그대로 컸다. 변한 점은 점점 여성스러워진거 ㅋㅋㅋ완전 모태미인”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바뀐거 없이 진짜 몸만 자란것 같은데” 등 대체로 찬사를 보냈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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