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오후 3시 2회에 걸쳐 영등포아트홀에서 키즈 테라피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마림바, 실로폰, 드럼 등 타악기를 연주하는 딱따구리 음악대의 섬집아기, 사랑의 인사, 젓가락 행진곡 등으로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난타’와 ‘점프’의 마임 배우 홍상진이 출연해 그 동안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마임’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꾸민다.
입장권은 인터넷 옥션티켓, 인터파크, G마켓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청소년의 경우 40%할인, 단체 20인이상의 경우 50% 할인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