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포스코A&C는 26일 포스코A&C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건설사업관리(CM)업체인 한미글로벌과 BIM 등 분야별 기술 협력과 전문 인력 공유로 향후 프로젝트 공동 수주와 수행 능력 향상에 적극 협력한다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에는 프로젝트 정보 취득 시 내용을 상호 공유해 공동 수주, 공동 수행토록 협력하고 포스코A&C는 포스코그룹 해외 투자 프로젝트 참여 시 ‘한미글로벌’과 동반 진출토록 협력하며 ‘한미글로벌’은 해외 프로젝트 수행시 포스코A&C의 모듈러 사업 적용에 협력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필훈 포스코A&C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우리회사의 플랜트CM 노하우와 한미글로벌의 국내외 인프라를 상호 효과적으로 결합해 기술역량을 제고하고, 향후 해외시장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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