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SBS와 KBS 2TV가 공동 생중계한 왕기춘의 유도 남자 73kg급 준결승전 시청률이 32.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3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에 방송된 이 경기 시청률은 SBS 20.2%, KBS 2TV 12.4%로 집계됐다.

왕기춘은 이 경기에서 러시아의 만수르 이사예프에 유효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날 SBS가 단독 중계한 왕기춘의 8강전과 16강전 시청률은 각각 17.9%, 16.6%였다.

양궁 여자 단체 결승전은 KBS 2TV 10.4%와 MBC 7% 등 합산 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MBC와 SBS가 공동 중계한 박태환의 200m 준결승 경기는 MBC 7.2%,SBS 5.0%로 합산 12.2% 였다.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