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유민상이 ‘1분 식사남’과 짜장면 빨리 먹기 대결을 펼친다.
30일 방송되는 KBS Joy ‘안아줘’에는 KBS2 ‘안녕하세요’ 출연 당시 햄버거를 단 네 입에 먹어 치우고 콜라 한 병을 8초 만에 마시는 등 모든 음식을 1분 안에 먹는다고 해 화제를 모은 ‘1분 식사남’이 출연한다.
1분식사남은 등장과 동시에 “유민상, 김지호에게 질 것 같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민상은 “나는 빨리 먹는 타입이 아니라 즐기는 타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민상은 “즐겨야지 왜 경쟁하냐”며 승부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유민상은 3초 원샷녀’에게 굴욕을 선사한 흡입의 달인이었기에 정면승부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날 펼쳐진 빨리 먹기 대결에는 녹화에 벌칙단으로 참여한 한체대 하키부 남학생도 가세해 더욱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민상, 1분 식사남과 먹기 대결 결과 궁금하다”, “유민상 먹기 대결 재밌겠다”, “유민상, 김지호 먹기 대결 결과도 흥미진진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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