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BC카드는 편의점을 이용하는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31일까지 BC모바일카드로 CU(옛 훼미리마트)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은 이용금액의 30%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횟수는 제한 없으며, 카드당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늦은 시간까지 런던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는 올빼미족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새벽 1시부터 6시 사이에 CU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한 모든 BC카드 고객들에게 이용금액의 20%를 청구할인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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