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메달은 다람쥐가 정한다? 24일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런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들어선 비치발리볼 경기장의 모래 속에 다람쥐가 묻어 놓은 도토리 등이 선수들을 괴롭히고 있다. 맨발로 훈련과 시합을 해야 하는 비치발리볼 선수들은 이 때문에 경기력에 지장을 받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수시로 갈퀴질을 해 모래밭 도토리를 수거하며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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