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이 ‘2016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뽑혀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4년차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 주최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끄는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산업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선정하기 때문에 현재 각 브랜드가 가진 인지도와 위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경동나비엔은 스마트 보일러시대를 연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톡’ 제품으로 대상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가정용 보일러에 IoT기술을 접목, 콘덴싱보일러의 장점인 우수한 효율과 소비자 편의성까지 크게 높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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