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 2월 티아라의 해체 보도를 다룬 일본 스포츠 신문의 기사가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아라 사건, 일본 신문에도 떴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일본 도쿄스포츠 신문에 실린 티아라 기사를 사진 촬영한 것으로 신문에는 ‘한국 넘버원 히트 그룹 티아라 해산에…’라는 제목의 기사다.
여기에 기사와 함께 실린 티아라 멤버들의 사진에 다시 누리꾼들의 눈이 집중되고 있는 것. 사진 속 화영은 공항의 무빙워크를 함께 걷고 있는 멤버들과 달리 홀로 떨어져 따로 걷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일본에서도 이런 사진이 찍힌거냐”, “왜 화영이만 혼자 있는 거냐”, “보통의 여자들이 무리와 떨어져 혼자 걸으려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사진을 ‘화영 왕따설’의 또 다른 증거로 짐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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