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한 번쯤 들은 말 [헤럴드생생뉴스] 학창시절 학교에서 한 번쯤 들은 말을 정리해 놓은 게시물이 화제다.
이 게시물에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자주 듣게 되는 말중 18가지를 모아놓은 것.
게시자가 정한 가장 많이 들었을 말 1위는 바로 ‘한 입만’이다.
이어 선생님들이 자주 하는 ’니네 떠드는 소리 저 복도까지 다 들린다’, ‘숙제 안 한 애들 나와’, ‘칠판이 이게 뭐야! 주번 누구야! 나와!’, ‘다른 반은 조용한데 니네 반만 왜 이렇게 시끄러워’ 등도 포함돼 있다.
이와 더불어 ‘야 오늘 급식 뭐 나와?’, ‘아~ 문 닫아~’, ‘아 집에 가고 싶다’ 등도 학교에서 한 번 쯤 들은 말로 꼽혔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크게 공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독 왜 그렇게 우리 반만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었는지 ”, “아. 저 말들은 어느 반에서나 다 있구나 ”, “그때 생각난다 ”, “나 한입만, 1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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