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남북경협주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유화발언에 동반 강세다.
3일 오전 10시 44분현재 신원은 11.55% 오른 1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재영솔루텍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며, 에머슨퍼시픽도5.43% 올랐다. 이화전기가 6.24% 오른 것을 비롯해 로만손, 대동스틸, 제룡전기 등이 동반 강세다.
김정은 제 1비서는 최근 중국 공산당 연락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남북 평화무드 조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김정은 제1 비서는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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