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장근석<사진>이 통 큰 기부를 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7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장근석 측으로부터 ‘사랑의 쌀’ 7100㎏(20㎏ 355포대ㆍ177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 7.1t은 최근 장근석이 출연한 드라마 ‘사랑비’ 제작발표회에서 팬들에게 받은 응원의 쌀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결식아동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과 강남구청역에 설치될 예정인 ‘사랑의 쌀독’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