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자사 제품을 직접 평가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인 ‘V슈머’ 7기를 모집한다.
대학생 및 주부를 대상으로 지원서를 받아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V슈머 요원들은 제품 및 브랜드 평가, 시장조사 및 소비자를 위한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그 결과를 온라인 및 정기모임을 통해 발표, 공유한다. 활동기간은 9월부터 6개월간이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에겐 월별 소정의 활동비와 광동제약 제품이 제공된다.
강택중 광동제약 유통마케팅팀 부장은 “6기에 걸친 지난 모니터 요원 선발 때 기수마다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왔다”며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날카로운 의견이 많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V슈머’ 7기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10일부터 광동제약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오는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why37@heraldm.com
why3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