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ㆍ가운데)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아비가일 알데레떼(오른쪽)와 오승연 전 SBS아나운서를 재단의 ‘문화나눔 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해외한국학진흥, 문화교류 등 재단의 공공외교활동에 동참하고 협력하며 국가 브랜드 제고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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