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3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경기장을 찾아 유도 경기를 관전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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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3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경기장을 찾아 유도 경기를 관전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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