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월드와이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 호텔이 5일 서울 청계광장인근에서 그랜드 오픈 D-100을 기념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콘래드 베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11월 12일 오픈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래드 호텔 21번째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헤럴드생생뉴스]

힐튼 월드와이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 호텔이 5일 서울 청계광장인근에서 그랜드 오픈 D-100을 기념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콘래드 베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선보이고 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11월 12일 오픈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래드 호텔 21번째이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힐튼 월드와이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 호텔이 5일 서울 청계광장인근에서 그랜드 오픈 D-100을 기념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콘래드 베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선보이고 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11월 12일 오픈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래드 호텔 21번째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힐튼 월드와이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 호텔이 5일 서울 청계광장인근에서 그랜드 오픈 D-100을 기념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콘래드 베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선보이고 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11월 12일 오픈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래드 호텔 21번째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힐튼 월드와이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 호텔이 5일 서울 청계광장인근에서 그랜드 오픈 D-100을 기념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콘래드 베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선보이고 있다.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11월 12일 오픈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래드 호텔 21번째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