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열혈강호 온라인’과 ‘귀혼’에서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14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몬스터 사냥을 통해 ‘자유의 빛’, ‘애국가 악보’ 5종, ‘태극 부채’ 등 아이템을 획득한 후 현발파 장문 및 화련홍 NPC(보조캐릭터)에게 가져가면 경험치가 증가하는 버프 혜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은 22일까지 하루 한 번씩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는 ‘광복절 대한독립만세!’ 퀘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청음관에서 이벤트NPC를 찾아가면 ‘광복절’의 뜻과 국경일로 지정된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며, 이벤트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