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소재 자율형 고등학교인 하나고가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대학이나 각종 학회가 아닌 고등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심포지엄을 여는 것은 쉽지 않지만, 올해로 벌써 3회째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9일까지 열리며 ‘녹색 성장’을 주제로 국내 10팀, 해외 17팀 등 모두 27팀의 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졌다.
서울 은평구 소재 자율형 고등학교인 하나고가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대학이나 각종 학회가 아닌 고등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심포지엄을 여는 것은 쉽지 않지만, 올해로 벌써 3회째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9일까지 열리며 ‘녹색 성장’을 주제로 국내 10팀, 해외 17팀 등 모두 27팀의 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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