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엠넷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의 지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슈스케’ 총정리 프로그램 ‘슈퍼스타K 완전정복’이 8월13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수지 호야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과 다른게 뭐냐 완전 조각미남”, “풋풋한 모습이 더 매력있다”, “호야 슈스케 나온줄도 몰랐다 충격”, “수지 지금이랑 똑같네 귀여워”, “수지 토끼같다”, “지금은 완전 정상에 섰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일반인이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이어 “호야 과거사진 완전 신기하다”, “슈스케에서 스타 많이 나왔구나”, “수지 호야 과거사진 저장해놔야지”, “둘 다 자연미인 자연미남 입증이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호야(이호원), 가수/호야 과거사진 등장에 누리꾼 술렁
호야(이호원), 가수/호야 과거사진 등장에 누리꾼 술렁

특히 13일 첫 방송에서는 개그맨 유상무와 장동민이 MC로 나서 ‘지난 시즌 1~3 인물들 중 국민들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슈스케 대표 인물 TOP 32’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쓰에이 수지, 인피니트 호야, 쥬얼리 박세미 등 ‘슈퍼스타K’에 참가했던 스타들의 당시 예선 현장 모습도 방송돼 재미를 더한다. 될 성 싶은 나무를 일찌감치 알아봤던 ‘슈퍼스타K’의 안목과 이제는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성장한 스타들의 풋풋했던 데뷔 전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해당 랭킹은 명동, 홍대 등에서 총 2,171명의 시민들에게 길거리 투표를 실시해 선정했다. TOP 32 가운데 ‘슈스케’를 빛낸 인물 TOP 10의 경우 그들이 방송에 처음 등장한 예선부터 슈퍼위크, 결선 무대까지 하이라이트 영상을 모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Mnet ‘슈퍼스타K4’는 오는 8월 17일 오후 11시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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