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오심의 희생양이 된 한국 여자펜싱대표 신아람이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억울하게 패한 뒤 피스트에 앉아 울며 항의하는 모습이 폐막식 전광판에 비쳐지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1초 오심의 희생양이 된 한국 여자펜싱대표 신아람이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억울하게 패한 뒤 피스트에 앉아 울며 항의하는 모습이 폐막식 전광판에 비쳐지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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