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7일 오후 4시 일본 교토(京都)대학교와 학술연구 협력과 학생ㆍ교수 교류, 공동 연구 등 교육ㆍ연구를 포함한 학술교류를 확대키로 하고 이날 건국대 행정관에서 한성일 총장 직무대행과 히로시 마스모토 총장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학술교류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