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텍은 계열사인 한국금속공업에 6억781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2.7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8월 8일까지이다.

또한 글로스텍은 한국금속공업에 20억원의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8.0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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