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이번 런던올림픽 대회 기간 중 올림픽이나 경기에 관련된 트위터 이용이 전세계에서 1억5000만회를 돌파했다. 이는 4년전 베이징올림픽 때의 약 150배.
바야흐로 선수와 팬이 소셜미디어로 연결되는 시대임을 입증했다.
지난 12일까지 총 집계에 따르면 1분간 트윗이 가장 활발했던 순간은 육상경기 200m에서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우승했을 때다. 무려 8만회. 2위 역시 우사인 볼트로 100m 대회 우승, 7만4000회를 기록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