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부산경남본부세관은 13일 오전 본부세관 4층 대강당에서 제45대 이돈현 세관장(사진)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세관장은 “최근 세계경기 불황으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가 어려움에 빠졌다”며 “경제활성화를 위해 세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기업들이 FTA(자유무역협정)를 잘 활용해 수출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 세관장은 “부산지역은 우리나라 해상물류의 중심지로 원활한 물류흐름을 확보해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수립해 시행할 것”을 주문하고 “직원들이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처럼 열정을 가지고 세관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세관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 영동고, 중앙대, 미국 포틀랜드대를 졸업하고 제29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공직을 시작해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 관세청 심사정책국장·통관지원국장 등 관세행정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cgnhee@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