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전자상거래 관련주들이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시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전자상거래법) 시행됨에 따라 인터넷 쇼핑몰 등 통신판매업 허가 절차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코스닥 시장에서 이상네트웍스는 개장 이후 급등해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585원(15.0%) 오른 4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네트웍스는 인터넷을 통해 철강제품 거래를 중개해주는 기업간(B2B) 전문업체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의 수입대행업을 주로 하는 아이에스이커머스(구 위즈위드)도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10% 안팎 급등했다.
예스24, CJ홈쇼핑, GS홈쇼핑, 인터파크 등 다른 온라인 전자상거래 전문업체들의 주가도 나란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오는 18일 전자상거래법 시행에 따라 앞으로 인터넷 쇼핑몰 등 통신판매업 허가를 위해서는 구매안전 서비스에 가입한 증빙서류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등 허가 절차가 한층 까다로워졌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