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삼성엔지니어링과 680억6994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1%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해지는 지난 8월 1일자로 당사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본 건설공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는 상황으로, 공사기간내에 공사를 완성할 수 없다는 삼성엔지니어링의 판단에 따라 계약 해지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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