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KT의 개인정보유출사고 피해자 100명이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결과가 주목된다.
KT 정보유출 사고 피해자 100명의 대리인인 노경희 변호사는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50만원씩 지급하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15일 밝혔다.
노 변호사는 “KT는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악용될 빌미를 주고, 중대한 재산상 손해를 가할 수 있는 금융범죄에 노출되도록 만들었다”며 “정보유출 피해자에게 각 5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KT 정보유출에 대한 집단소송 진행이 이뤄지고 있어 KT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