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는 지난 20일부터 배우 이수경과 함께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 참 지역 쓰레기 마을에서 폐휴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거리의 아이들을 만나고 돌아왔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이수경이 방문한 캄보디아 앙코르 참 지역 어린이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수경과 캄보디아 아이들의 이야기는 10월부터 MBC 플러스 미디어 Love for everyone `The Pla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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