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알테오젠은 신규한 알파-1 안티트립신 변이체, 이의 제조방법 및 용도에관한캐나다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혈액에서 추출한 알파-1 안티트립신 대비 지속성이 3배 이상 증가된 신규 물질”이라며 “본 물질을 활용하여 폐기종 치료제는 물론 당뇨병 치료제로의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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