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웨스트포인트프로젝트금융투자에 4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3%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12일부터 2015년 9월 12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