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증권은 지난 6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KDB공모주채움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 판매액이 3주 만에 15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펀드는 평상 시 신탁재산의 대부분을 신용등급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다가 기업공개(IPO) 이벤트가 발생하면 공모주에 투자, ‘채권수익 + 알파(α)’의 수익달성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NH농협증권 관계자는 “공모주 펀드에 투자할 때 개인이 확보하기 어려운 공모 물량을 펀드에서 확보할 수 있고 상장예정기업을 분석하는 부담이 없어 개인이 직접 공모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NH농협증권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