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12일부터 한국타이어 대리점주 2세대 딜러를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71년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국타이어 딜러 희망자에 한해 차수별로 20명씩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 딜러와의 상생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고객이 타이어의 올바른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딜러 전문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스마트 아카데미는 ‘기초 과정’, ‘심화 과정’, ‘최고 과정’, ‘사이버교육’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연간 2회씩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김동화 한국타이어 마케팅&영업담당 상무는 “타이어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러들의 역량 강화는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격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타이어 기업 위상에 걸맞도록 판매자,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