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 의료관광 홍보체험관이 개장됐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4일 터미널 1층에서 인천메디컬인포메이션센터(IMIC)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 체험관에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마사지 기계, 혈압계, 체지방 측정기 등을 마련하고 간단한 건강검진과 의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터미널 연간 이용객 100만명 중 60만명이 중국인인 점을 감안, 센터에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간호사도 배치했다.
재단은 해운선사, 여행사와 공동 마케팅을 벌여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