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 의료관광 홍보체험관이 개장됐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4일 터미널 1층에서 인천메디컬인포메이션센터(IMIC)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 체험관에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마사지 기계, 혈압계, 체지방 측정기 등을 마련하고 간단한 건강검진과 의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터미널 연간 이용객 100만명 중 60만명이 중국인인 점을 감안, 센터에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간호사도 배치했다.
재단은 해운선사, 여행사와 공동 마케팅을 벌여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