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오픈한 ‘올명작’은 기존 전당포 시장의 혁신을 불러온 ‘마이쩐’의 시스템과 연계해 믿음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중고 전문브랜드’를 지향한다.
특히 중고 명품거래에서 소비자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요즘, 중고유통거래시 발생하는 모든 악순환을 근절하고 철저히 소비자의 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임을 약속한 올명작의 등장은 그간 속앓이만 해오던 소비자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올명작의 김수현 대표 역시 “중고로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올명작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안전한 중고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전 매장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거래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임을 약속했다.
이 같은 약속을 증명이라도 하듯 올명작은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 책정을 위해 KS동산감정원의 우수한 감정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중고거래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돌발적 상황에 대한 대응 및 예방이 가능한 철저한 시뮬레이션과 대응팀까지 함께 갖추고 있다.
현재, 올명작은 명품 가방, 시계, 의류, 노트북, 카메라 등 IT 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거나 가지고 있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매입 서비스뿐만 아니라, 위탁판매 서비스와 픽업 출장서비스, 사진촬영서비스, 경매존 서비스, 셀프존 서비스의 차별화 전략으로 중고물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압구정 직영점은 론칭지역 상권에 맞게 럭셔리(LUXURY), 캠퍼스(CAMPUS), 라이프(LIFE)의 세 가지 버전을 제시한 럭셔리 명품매장으로 꾸며져 있으며 MBC 에브리원의 우리 오빠 쇼’에도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 ‘올명작’은 기존 중고명품 유통 분야의 허술한 거래구조와 제품의 진위 여부파악, 명품AS문제, 물품판매와 같은 까다로운 매입절차 및 시간손실 등의 개선에 있어 획기적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며 전국 40여 개의 마이쩐 지점과의 협약을 통해 럭셔리 서비스 분야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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