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기획재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5일 오전 김동연 재정부 2차관, 장영철 캠코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정부출연 연구청사’기공식을 가졌다.
세종시 4-1 생활권 연구시설 용지 내에 부지 7만1657㎡(2만1676평), 건축 연면적 11만8545㎡(3만5860평) 규모로 세워지는 연구청사는 캠코가 재정부로부터 국유지를 위탁받아 개발하는 사업이다.
4개동 건물에 각 지상 12층, 지하 1층으로 2014년 1월 준공되며 사업비는 2800억원이다.
입주기관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12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고 인원은 2241명이 될 전망이다.
김동연 차관은 기공식 치사에서 “연구기관의 세종시 합동 이전은 상호협력ㆍ윱합연구를 통해 연구성과를 높이고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는 중앙부처의 원활한 이전과 함께세종시가 자족 기능을 확충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huns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