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슈팅 게임 디젤(DIZZEL)에서 신규 맵 ‘방벽도시’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섬멸미션 전용 맵 ‘방벽도시’는 신속한 움직임과 정확한 판단력이 필요한 개방형 구조로, 적의 위치와 전투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밤을 배경으로 어두운 공간에서 전투가 진행돼 더욱 스릴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전체 아이템 판매 가격을 낮추고 아이템 능력치를 조정하는 등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변경했다.
더불어 한국군의 제식소총을 모티브로 한 총기 아이템 ‘K2-NE1’과 신규 복장 및 방어구 아이템도 추가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에 접속만하면, 신규 복장 및 방어구 아이템과 인기 머리 장비 아이템, 게임머니 등 다양한 선물을 매일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젤 공식 홈페이지(http://dizzel.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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