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착각 사진 [헤럴드생생뉴스] 성별을 착각하게 만드는 사진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이 성별 착각 사진은 미국 하버드 대학의 리처드 러셀 교수가 2009년 자신의 논문에 발표한 사진이다.
논문에 제기한 그의 주장은 명암 대비에 따라 성별을 착각할 수도 있다는 것.
남성과 여성으로 인식되는 이 두개의 사진은 음영 대조만 조절했을 뿐, 동일한 사진이다.
즉 ‘성별 착각 사진’은 남녀 얼굴을 인식할 때 얼굴의 음영이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설명한다.
누리꾼들은 “성별 착각 사진, 신기하다.” “성별 착각 사진, 얼굴이 까만 나는 남들 보기에 남자에 가까운건가.” “같은 인물인 줄 몰랐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