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끝말잇기
[헤럴드생생뉴스] 한 초등학생의 창의적인 끝말잇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 끝말잇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끝말잇기를 하는 여러 개의 칸이 담겨 있다.
끝말잇기의 첫 제시어에는 ‘포도’가 주어졌고, 이 학생은 이후 ‘도미솔’, ‘솔라시’, ‘시레파’, ‘파미레’ 등 계이름으로 끝말잇기를 채워 나갔다.
창의적이기는 하나 끝나지 않는 이 끝말잇기에 네티즌들은 폭소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귀찮았나 보다”,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 아니야?”, “음악적으로 성공하겠다 ”, “난 왜 저런 생각을 못했지?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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