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플래그십, 대형 세단인‘ 뉴 7’ 시리즈를 6일 공식 출시했다. 대당 1억원이 넘으며 부분 변경 모델임에도 국내 출시에 앞서 구매 대기고객만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BMW코리아는 이날 서울 청담동에 새롭게 오픈한‘ BMW 7 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에서 5세대(2008년 출시) 7 시리즈 부분 변경 모델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7 시리즈는 ▷디젤세단 뉴 730d와 뉴 730Ld 라인업에 뉴 740d xDrive가 추가됐고 ▷신형 6기통 가솔린엔진의 뉴 740i와 뉴 740Li ▷고출력ㆍ고효율의 뉴 750Li와 뉴 750Li xDrive 등 총 7가지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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