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기 혐의로 피소된 배우 김혜선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혜선의 소속사인 런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혜선은 전남편 박모씨와 지난 2004년 결혼한 뒤 결혼 파기로 인해 2008년 합의 이혼했다”면서 “당시 전남편 박모씨는 결혼생활 중 상당한 빚을 졌었고 그 변제를 하지 못해 그 채무를 당시 부인으로 돼있던 김혜선씨가 떠안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혜선 측은 이에 “조속히 상대방과 합의점을 찾아 정리할 계획”라는 것.
김혜선의 지인은 최근 김혜선이 7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접수, “변제기일에 원리금을 갚을 수 있다고 했으나 지켜지지 않아 고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