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인근에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1264가구를 확정 분양가로 임대분양 한다고 18일 밝혔다. 진천 장관지구 1,2차 ‘사랑으로 부영’은 지하 1층, 지상 15~20층 1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918가구, 84㎡ 346가구 등 총 1264가구로 구성됐다. 19일부터 진천 견본주택에서 동ㆍ호수를 지정해 선착순 계약한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59㎡가 1억4400만원, 84㎡는 2억400만원이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5년 임대기간중 2년 6개월 뒤 최초 계약 당시 제시한 분양가대로 분양해 입주자들이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043)536~2181.
정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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