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가 12일 청계광장 앞에서 ‘제 2회 글램핑 페스티벌’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글램핑 행사는 ‘첫사랑 아이콘’ 으로 떠오른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함께 제주도에서 열린다. 빈폴 매장 및 빈폴 닷컴, 패션피아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8팀(팀별 각 4인 기준, 총 32명)을 선정, 총 500만원 상당의 제주왕복 항공권과 제주신라 숙식권, 그리고 글램핑장ㆍ아웃도어 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럭셔리 캠핑’ 으로 부상한 글램핑 체험때는 ‘빈폴아웃도어’ 전속모델인 수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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