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우 감독이 온주완이 영호남의 쓰나미라고 폭로했다.
7일 오후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송승헌과 줄줄이 사탕' 특집으로 송승헌과 김대우 감독,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우 감독은 "온주완이 영호남이 쓰나미다. 거기서 여자를 다 만나고와서 서울로 진출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어느 정도였냐. 박기웅은 안동의 4대 천왕이있는데 4대천왕이 있고, 그리고 박기웅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온주완은 "광역시 아닌곳이랑 비교하지 말아달라"며 "내가 지나가면 여자들이 욕 할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주완은 "서울 올라와서는 힘들었다. 대전과는 비할 바가 아니다. 서울오니 사탕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