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BC카드는 ‘Loun.G Special Day(스페셜 데이)’에 뮤지컬 ’시카고’ 공연을 최대 75%까지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oun.G Special Day’는 BC카드의 Loun.G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매월 제공하는 이벤트로 회원들은 이날에 진행되는 공연예매 시 큰 폭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월 6일 오후 3시에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의 티켓을 구매할 경우 신규 Loun.G 서비스 가입회원은 최대 7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존회원도 최대 30% 낮은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추석 연휴를 맞아 Loun.G 에서 뮤지컬 ‘위키드’, ‘맨 오브 라만차’, ‘오페라의 유령’ 등 국내외 유명 뮤지컬 및 연극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BC카드는 2007년부터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연간 1500여개의 공연에 대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Loun.G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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